기본을 지키는 것이
가장 어렵습니다
창호는 한번 시공하면 수십 년을 씁니다. 그래서 저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— 벽체와 창틀 사이 단열재 충진, 물끊기, 실리콘 마감 — 을 더 신경 씁니다. 이 기본이 결로와 틈새 바람, 소음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.
화려한 홍보 대신, 전북·충남 지역에서 한 집 한 집 제대로 시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. 시공 이후에도 오래 곁에서 관리하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.
대표 김대성 · 엘지샤시